서울지역 오피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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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레전드] 만능 화류테이너는 자세를 잡아주는것도 끝내주네~~!!!

동백꽃한푼줍쇼 0 205

방문일: 최근

지역명: 강남

매장이름: 레전드

파트너이름: 한나

매장후기:


저에 똘똘이를 위로해 주기위해 요새 엄청 핫하다고 소문이 자자한 레전드로 출동해봅니다.


언제나 가면 반겨주시는 실장님들 및 스텝분들 저도 반갑게 인사로 맞이하고 오늘은 


전에 실장님이 기회되면 꼭 한나라는 언니를 보라는 추천을 받은적이 있었기에


몇번에 도전끝에 드디어 오늘 한나를 만날수 있는 행운을 드디어 만날수 있다니 ㅎㅎ


업장에서 느긋하게 샤워를 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시간이 되었다며 한나를 만나러갑니다.


항상 이 시간은 긴장되고 설레이네요 ㅎㅎ


한나를 본 첫느낌에 대해 솔직한 한줄 브리핑은 진짜 왜 5분 마감조인지 안마에 이런 와꾸가..


그냥 뭐든게 퍼펙트합니다..개지려버립니다 ㅎㅎ


깨끗한 이미지에 청순한 미모 안마에서 일 안할꺼같은 도도하고 일 잘하는 커리어우먼


같은데 이렇게 만나서 제가 정복을 할 수 있다니 참 좋습니다 ㅎㅎ


한나랑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며 그간 쉬면서 이야기부터 대화가 끊이질 않습니다.


몇번봤다고 편안해서 쪼금씩 마음에 문이 열렸나봅니다 ㅎㅎ


그렇게 담소를 나누다 시간이 너무 지체되는거 같아 클럽 의자 한가운데에서 저에 가운끈을


풀어헤치며 저에 똘똘이를 맛깔나게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이쁜 한나가 빨아주는 모습만 봐도 입에 올챙이들을 쏟아낼껏만 같습니다.


하지만 매너는 지켜야 하는법이기에 간신히 흥분감을 참아내며 서브 언니에 애무 공격도


즐기다가 한나와 방으로 자리를 옮겨봅니다.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쫌 가진후에 탈의를하고 욕실에서 씻김을 당하고 침대로 이동해봅니다.


침대에 누워있는 저에게 다가와 팔베게를 해달라고 하면서 살며시 옆으로 다가옵니다.


처음이 아니기 때문에 정형화 되지않은 오늘은 느낌대로 서로에게 집중하고 싶었습니다.


머리를 살짝 쓰다듬으며 가슴을 터치하고 입맞춤을 시작으로 우리는 예열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미친듯이 물고 빨으며 한몸이 되어봅니다.


여자친구와 모텔에서 서로 그날 그날 느낌에따라 하는식으로 서로 미친듯이 물고 빨으며


콘을 장착하고 서서히 들어가봅니다.


서서히 움직이는데 한나에 꽃잎에서 철퍽..철퍽..엄청나게 흐르고 있습니다.


홍수가 난 소중이를 위에서 쳐다보며 강하게 펌핑을 하다 가식없는 신음소리와


한나에 느끼는 표정을 바라보며 도저히 참을수없어 쌀거같애를 외치니


"오빠..가득싸줘"라는 말과함께 시원하게 방출하였네요.


보고싶어도 볼수없는 대박 에이스 한나와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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